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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 상자 뜯으니 황금열쇠…수원 집창촌 '악덕 3남매'의 128억 [영상]

2021-04-28 494 Dailymotion

경기도 수원역 부근 성매매 집결지에서 수십 년간 성매매 업소 여러 곳을 운영하며 백억 원대 수익을 올린 일가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불법 수익을 감추려 수입을 몽땅 현금화하는 등의 치밀함도 보였다.  <br />   <br /> <br /> ━<br />  대물림한 성매매 업소로 128억 챙긴 가족 <br />  경기남부경찰청은 성매매 특별법(성매매알선 등 행위의처벌에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삼 남매와 이들의 배우자 등 5명을 입건하고, 이 가운데 50대 A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br />   <br /> A씨는 관련 혐의를 받는 이들 남매 가운데 막내(남)다. 함께 구속된 B씨는 셋째(남)의 부인이다. 이들 가족은 1998년부터 올해 3월까지 약 23년 동안 수원역 부근 집창촌에서 업소 5곳을 운영하며 128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br />   <br />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빚에 시달리는 여성에게 선불금을 주며 성매매를 하도록 유인·권유했다. 수익을 올리기 위해 휴무를 제한하거나 몸이 아픈 종업원에게도 성매매를 강요했다. 손님이 몰리는 금·토·일 요일에는 여성 종업원 한 명이 10~20회에 이르는 성매매를 했다고 한다.  <br />   <br /> <br /> ━<br />  불법 수입 감추려…우르르 쏟아진 귀금속 <br />  이들 가족이 운영한 업소는 2019년 사망한 어머니가 수십 년 전부터 영업해오던 곳이다. 지난달 19일 경찰이 성매매 업소와 이들의 주거지 등 9곳을 압수수색한 결과 현금 4800여만원과 황금열쇠 1개(금 10돈) 등 총 7200...<br /><br />기사 원문 : https://news.joins.com/article/24046530?cloc=dailymo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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